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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사 명운(命運) 쥔 헌재… 주문 향방은?
헌재서 콘택트렌즈의 온라인 판매 금지 현행법, 위헌법률심판 중
국내 안경사의 촉각이 콘택트렌즈의 온라인 판매 허용 여부에 집중한 가운데, 의료기사법 제12조의 위헌 여부를 심판하고 있는 헌법재판소(헌재)가 어떤 주문을 낼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
2021 디옵스, 전시장 개최 확정!
대구 엑스코서 10월 26~28일 3일간 열려
2021년도 대구국제안경전(디옵스)이 대구 엑스코 전시장에서 개최한다.    디옵스 주관사인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원장 진광식)은 지난 7일 디옵스에 참가할 업체 모집하며 전시장 ...
다비치 매각 보도는 ‘가짜뉴스’
모 경제신문, 4년 전 내용 자의적 보도
㈜다비치안경체인(대표 김흥수)이 느닷없는 매각관련 보도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한 유명 경제신문이 지난 5일자 경제면에 ‘다비치안경 투자유치 중… 국내외 투자자 1년여간 ...
안경 온라인 생각하는 정부… 협회는 대응 부심
대안협, 4월 정기이사회서 비상대책위 구성
㈔대한안경사협회(협회장 김종석)가 정부에서 가상피팅 서비스를 앞세워 기술실증특례로 안경의 온라인 판매를 허용하려는 움직임에 강력 반발, 4월 15일 개최되는 정기이사회에서 비상대...
콘택트 ‘해외직구족’ 계속 늘어난다
근용안경 의기법 개정안 발의 후 주문량 늘어
콘택트렌즈의 해외직구가 활성화되면서 콘택트의 온라인 판매를 요구하는 소비자들의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다.    현재 포털사이트에서 ‘콘택트렌즈 해외직구’를 검색하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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