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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역 1등 안경원 ‘다비치안경’ - 다비치는 더 다비치답게, 안경사는 더 안경사답게 - 차별화된 프랜차이즈 시스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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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안경업계를 대표하는 안경전문기업 다비치안경체인(대표 이창하)은 합리적인 정액정찰제와 전문적인 굴절검사 등으로 소비자 만족도 1위를 달리는 기업이다.

 

현재 전국적으로 265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다비치는 4월에만 대구 칠곡3지구점, 전주 에코시티점, 평택 소사벌점이 연이어 오픈하는 등 차별화된 프랜차이즈 시스템으로, 예비 점주들의 관심과 문의가 늘고 있는 국내에서 자타가 인정하는 최대 안경체인이다.

 

 

안경시장 확대 위해 누진난시콘택트렌즈 집중 추진

3.3.3 비전 선포

다비치안경은 앞으로 다가올 10년의 미래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누진, 난시, 10대 컬러 콘택트렌즈 시장의 활성화에 집중, 3년 내에 매출 3, 성장 비전의 ‘3.3.3 전략을 발표한 후 이를 강력 추진하고 있다.

 

3.3.3의 첫 번째 전략은 누진안경의 저변 확대를 통한 시장 활성화이다.

 

누진안경의 착용 대상을 40~60대로 상정했을 때 약 2,250만명의 노안인구로 시장 규모는 약 45,000억원으로 추정할 수 있다.

 

안경산업이 발달한 서구 유럽국가의 누진안경 착용률이 평균 40%에 육박할 정도로 일반화되어 있는 반면, 우리나라는 7%에 그치고 있다.

 

다비치안경은 선진국 수준인 40%의 누진 착용률을 달성하기 위해 모든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두 번째 전략은 난시 시장의 활성화다.

 

15~55세의 연령층을 콘택트렌즈 착용 대상으로 설정해 이중 난시 교정이 필요한 비율을 대입하면, 현재 국내 콘택트렌즈 시장의 약 47%에 달하는 약 2,820억의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다.

 

현재 다비치안경은 전체 난시 잠재시장의 약 35%를 목표로 난시 활성화를 위한 플랜을 실행 중이다.

 

이에 다비치는 난시용 PB상품 강화를 위해 글로벌 콘택트렌즈의 다비치 전용상품을 출시해 가맹점의 안정적인 수입 창출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일반 국민의 난시에 대한 관심을 제고해 난시 시장이 성장할 수 있도록 난시 교정이 필요한 소비자에게 적극적인 계몽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어 3.3.3 전략의 세 번째는 10CCL고객 확대이다.

 

이를 위해 다비치는 이미 10대 고객들이 선호하는 컬러와 가격대 분석를 마치고 10대용 컬러렌즈인 텐션을 출시했다. 또한 10대 고객의 취향을 고려한 CCL 숍인숍 코너를 도입해 맞춤형 응대도 추진하고 있다.

 

 


목표 향해 똘똘 뭉친 다비치17년 연속 1

다비치만의 오픈 전략 노하우

다비치안경은 설립 이래 전문적인 상권 분석을 통해 지역의 핵심 상권에 입점해 1등 안경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1등주의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1:1 컨설팅을 시작으로 성공 오픈 전략을 실행하고 있기 때문.

 

특히 가맹점주 교육에 모든 역량을 쏟으며 고객에게 굴절검사 1위 안경원으로 신뢰를 구축하고 있는 다비치는 가맹점주 대상의 경영전략회의를 매월 개최해 상품, 서비스, 마케팅 등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으며, 점주와 직원들을 대상으로 고객 만족을 위한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지속적이고 전문가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다양한 변신 시도

안경전문기업 다비치안경은 어떤 순간에도 쉼 없는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최근엔 개인맞춤형 누진렌즈의 저변 확대와 전문 검사 및 피팅 서비스를 통한 난시렌즈의 대중화 선언과 경제적인 이유로 렌즈 권장 착용일을 지키지 않아 눈 건강을 위협 받는 10대들을 위한 7일 착용 렌즈의 출시 등 3.3.3 전략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있는 것.

 

그 결과 국민들의 선호도 1위를 고수하고 있는 다비치는 다양한 눈 건강캠페인을 전개하며, 다른 한편으로는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근래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종식을 위해 전국 265곳의 가맹점은 전문 방역장비를 갖추고 인근 버스 정류장, 지하철 입구, 주차장 등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를 대상으로 방역봉사를 실시해 지역사회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문의 02)752-6177

 

 

성공사례 1.

다비치 가맹점으로 바꾼 후 매출 증가

충청지역에 위치한 한 가맹점은 2016년 일반 안경원에서 다비치안경으로 상호를 변경한 이후 매출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인근 주민들이 틈틈이 안경원 카페에 들려 담소를 나눌 만큼 지역사회에 녹아든 특유의 친화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신뢰도 1, 판매율 1위로 올라섰다. 특별하고 다양한 안경렌즈를 활용해 부가가치를 높이는 영업 능력은 다비치 가맹점의 자랑이다.

 

 

성공사례 2.

부친의 성공 목격한 자녀 다비치 개원

지난 2019년 대구에서 다비치안경이 개원했다. 새로운 다비치안경 매장은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지역민들로부터 관심을 모은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지역의 1등 안경원으로 부상했다. 특히 성공적으로 다비치안경을 운영하는 부친의 성공 사례를 눈여겨 본 자녀는 망설임 없이 제2의 다비치 가맹점을 개원, 2대에 걸쳐 성공적인 다비치안경을 운영하고 있다.

 



[덧붙이는 글]
1986년
● 부산 황실안경원 개원

1990년
● 뉴부산안경원 개원

1996년
● 라데팡스안경체인 설립

2000년
● 다비치안경체인 상호 변경

2003년
● 다비치안경체인 법인 설립
● 고객관리 프로그램 전 체인 공유 서비스 실시

2004년
● 알본능률협회 주관
● GBCI 글로벌 브랜드 유통부문 특별상 수상

2005년
● 다비치 대전교육원 개교
● 1회 선글라스데이 선포

2006년
● 제1회 다비치모델선발대회 개최
● 서울지방노동청, 대전교육원 훈련기관 승인

2007년
● 제1기 다비치안경사관 29명 배출

2008년
● 한국식 실무검사법 개발
● 미국 LA 1호점 개원

2009년
● 다비치아카데미 비젼트레이닝센터 개소
● 다비치 옵토메트리 아카데미 출범

2010년
● 지식경제부, ‘토종 프랜차이즈 세계로 나간다’ 해외진출 기업 선정
● 제2회 사랑의 안경나눔 국토대행진 진행

2011년
● 매경 주최 ‘2011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

2012년
● 다비치 눈건강시력지킴이 봉사단 발대

2013년
● 대한민국 올해를 빛낸 히트상품, 개인맞춤 누진안경 선정

2014년
● 컨슈머포스트 선정, 소비자 브랜드 부문 2014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2015년
● 다비치보청기 사업 개시
● VCS 고객 응대 시스템 개발

2016년
● 고객사랑 브랜드 5년 연속 수상

2017년
● 다비치 양안시 연구소, 청각언어재활센터 개소

2018년
● 다비치 ‘슬래스틱’, OK저축은행 배구단 공식 후원
● 다비치 눈건강 시력지킴이 500회 봉사

2019년
● 김인규 회장, 교육부 장관 대학 육성사업 유공자로 표창 수상
● 서울특별시장, 제20회 프랜차이즈 대상 수상

2020년
● 다비치안경사관학교 제14기 및 공채생 22기 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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