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다비치안경체인, 김흥수 신임 총괄대표 취임 - 안경광학과 교수 출신으로 체인본부 대표 첫 선임 - 김 총괄대표 ‘안경사의 미래 위하는데 노력 경주할 터’
기사수정


▲ 취임식의 다비치 김인규 회장(좌측)과 김흥수 신임 총괄대표.

다비치안경체인이 지난 17일 신임 총괄대표에 K비젼안경체인의 김흥수 대표를 선임했다.

 

다비치안경은 이날 서계동 사옥에서 신임 총괄대표 취임식을 개최하고 김흥수 대표를 다비치안경의 총괄대표로 임명했다.

 

김흥수 총괄대표는 급속도로 성장하는 시장규모에 비하여 오히려 역성장하는 안경업계는 안경사의 제도적 불완전성과 무분별한 안경사의 양성, 인터넷 시장의 정책적 확장 등으로 패닉에 빠지고 있다어려운 시기에 무거운 마음으로 첫 계단을 디디며 안경사의 미래를 위한 고민과 노력을 경주하겠다란 각오를 밝혔다.

 

다비치체인의 김흥수 신임 총괄대표는 대전보건대학교 안경광학과 교수, 대한안경사협회 정책개발위원장 및 특별위원회 위원,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안경사국가시험 위원, 외국대학인점심의위원장,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심의위원, 한국안경광학과교수협의회 회장, K비젼안경체인 대표를 역임한 안경계 전문가로 앞으로 누진렌즈의 저변 확대와 난시 시장 성장, 10CCL 고객 확대 등 다비치안경의 중장기 비전인 ‘3.3.3 전략을 강력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문의 02)752-6177  

93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opticweekly.com/news/view.php?idx=1371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관련기사
2n2안경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