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진흥원, 국제 수준의 안경전문 시험기관 재확인 - 새로 변경된 141개 요구 조건 충족 - 2018년 공인시험기관 인정 후 인정범위 확대 결실
기사수정


▲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에서 진행 중인 안경테 니켈용출 시험 모습.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이 지난해 12월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범위 확대 및 전환평가에서 인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KOLAS 전환 인정은 KS Q ISO/IEC 17025:2017에 따른 품질문서의 제정과 실험실 환경 등 새롭게 변경된 141개 요구사항이 모두 충족됐다는 것으로서 향후 안경관련 기업의 신뢰성 제고와 품질 향상을 위해 시험규격의 인정범위를 꾀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시험기관의 품질경영시스템, 시험 능력, 시설환경 등에서 최신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시스템 운영과 시험능력을 인정받은 진흥원은 그동안 업체의 요청이 잦았던 안경테 내광성 시험, 안경렌즈 청색광 투과율 시험 등의 수요 항목에 대한 KOLAS 공인시험 성적서를 발행하게 되었는데, 진흥원의 도기태 전략사업본부장은 국내 최고의 안경 전문 종합시험검사기관으로 최상의 서비스 제공과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역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OLAS는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제도를 통해 시험기관의 장비, 시험능력, 시설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국제 수준의 시험 능력이 있음을 공식 인정하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산하의 국가공인시험기관 인정기구로 진흥원은 20188월 국내 최초로 안경산업 분야 KOLAS 공인시험기관 인정(KT805)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문의 053)350-7800

 

5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opticweekly.com/news/view.php?idx=1371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관련기사
2n2안경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