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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큐브, 상생 위해 할인정책 손본다 - 유통시장 안정화 위해 모든 안경원에 동일 활인율 적용 - 상생 프로젝트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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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대표 이선영, J&J)ACUVUE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경원과 상생을 위한 할인 프로그램 개편 등 다양한 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아큐브가 안경업계의 시장환경 개선과 유통구조 안정화를 위해 상생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 것. 먼저 J&J는 그동안 안경원에 적용해온 매입기반의 차등 할인방식에서 벗어나 매출기반 할인 방식으로 개편키로 했다.

 

이에 따라 일부 안경원의 과도한 할인 경쟁과 불필요한 재고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채택했던 다양한 할인율이 앞으로는 마이아큐브 스마트 프로그램에 가입한 모든 안경원들이 판매 규모에 따라 동일한 할인율을 지원받게 되었다.

 

또한 J&J는 안경원과의 상생을 위해 마이아큐브로 안경원의 고객 유치를 돕고, 안경원의 적정이윤 창출에 나서는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할 방침이다.

 

J&J의 우현 영업전무는 아큐브는 앞으로 콘택트렌즈 업계 리딩 브랜드로서 안경업계의 발전과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대한안경사협회와 적극 협력하고, 이를 통해 안경업계의 모든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문의 080-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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