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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능 전문가, 더 이상 꿈이 아닙니다” - 국내 최고의 시기능훈련기관 ‘COVD KOREA’ - 100% 예약제로 운영하며 시기능 이상자 완벽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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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시기능훈련센터 누리센터 정승현 선생님

시기능훈련을 알게 된 것은 대학 때였다.

 

미국의 검안사들은 시기능훈련을 통해 시기능 이상자들을 전문적으로 케어하고 있고, 행동발달검안학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시기능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시력교정용으로 사용하는 렌즈를 이용해 특정한 불편증상을 개선시키는 것에 그치고 있다.

 

미국 검안사들의 모습은 전문적인 안경사를 꿈꾸던 나에게 정말 매력적인 모습이었다.

 

하지만 당시 국내에서는 아직 시기능훈련이라는 분야가 활성화되지 않아 유학을 진지하게 고민하기도 했다.

 

졸업 후 안경원에 취직하여 초년 안경사로 일하던 중, COVD KOREA 국제지부에서 시기능훈련 전문가교육을 제공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가슴이 벅차올랐다.

 

미국으로 유학을 가지 않고도 한국에서 시기능훈련 전문가가 될 수 있는 길이 열렸기 때문이다.

 

나는 현재 한국시기능훈련 누리센터에서 4년째 근무하며 실제 임상에서 시기능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시기능 이상자들을 대상으로 전반적인 시기능 기술을 포괄적으로 평가하여 시기능 상태를 파악하고, 문진 내용을 바탕으로 포장되지 않은 합리적인 상담을 통해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며 대상자분들을 도와드리고 있다.

 

시기능훈련센터에서 근무하면서 가장 좋은 점은 100% 예약제라는 것이다.

 

시기능훈련 시간에는 온전히 대상자에게 집중할 수 있어 좋고, 중간 중간 비는 시간에는 센터업무나 시기능훈련 연구에 전념할 수 있어 근무시간을 훨씬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다년간 다양한 시기능 이상자를 케어하면서 크게 느낀 부분은 시기능훈련이 결코 쉬운 업무가 아니구나라는 것이다.

 

공부도 많이 해야 하고, 연구도 꾸준히 해야 수행할 수 있는 업무인 것이다.

 

하지만 경험이 쌓일수록 더욱 인정받고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충분히 시간과 노력을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시기능전문가가 되어 누군가의 시각적 불편함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안경사를 꿈꾼다면 COVD KOREA 국제지부에서 전문성을 키워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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