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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단계 격상된 비대면… 안경원 매출 타격 - 수도권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로 상향 - 안경원 매출 하락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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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일 0시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상향 조정돼 안경원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사진은 한 안경원의 내부 모습이다(이 자료사진은 기사의 특정사실과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최근 정부가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1280시를 기해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5단계, 비수도권은 2단계로 일괄 격상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는 외출모임과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최대한 자제하는 단계로 특히 룸살롱, 감성주점 등 유흥시설 5종과 실내체육시설(노래방, 헬스장, 당구장, 스크린 골프장 등)의 운영 전면금지 미용업과 독서실, PC, 스터디카페, 마트, 백화점 등 생활과 밀접한 시설은 저녁 9시 이후 영업금지 판매 홍보관, 실내스탠딩 공연장, 실내체육시설 운영금지 50명 이상의 집합, 모임, 행사 금지 및 결혼식, 장례식은 참석 인원을 50명 미만으로 진행 수업은 등교 인원이 학교 재학생의 3분의 1까지만 허용 예배 등 종교 활동은 비대면으로 진행 프로 스포츠 경기는 무관중으로 치르는 것 등이 시행되고 있다.

 

일반 영업장 일부도 영업이 제한된다. 우선 안경원은 저녁 9시 이후 영업금지란 제약은 없지만 영업 면적이 300(91) 이상의 영업장은 9시에 문을 닫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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