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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안경, 비대면 영업 본격 개시 - 온라인 밴드나 카페 통해 제품 선택 - 편리한 제품 구입 방법으로 성과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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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안경(대표 권대준)에서 대표 브랜드 VLING 등을 통해 비대면 유통을 전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영업사원의 안경원 방문이 어려워지면서 온라인 카페와 밴드 등을 이용해 제품을 확인하고 선택하는 비대면 영업에 나선 것.

 

열린안경의 밴드는 브링을 비롯해 Jungle, MooHanDae 등 가성비가 뛰어난 3개 브랜드의 티탄, 하금 솔텍스, 금장 등 다양한 소재의 컬렉션을 선택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열린안경의 관계자는 자사는 안경원에서 필요한 제품을 신청하면 먼저 안경원에 제품을 보내고, 수량부터 반송 접수까지 일괄 처리해드린다자사 휴대폰에 성함과 안경원 상호 등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밴드에 초대해 제품을 확인한 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문의 010-9389-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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