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이젠 1회용 솔루션이 대세’ - 바이오비전, 세균 번식 막는 1회용 관리용액 출시 - 코로나 확대로 판매량 급상승
기사수정


바이오비전(대표 김범철)에서 새로운 콘택트렌즈 관리용액을 선보였다.

 

지금까지는 대부분의 콘택트렌즈 솔루션이 병으로 판매되어 휴대 시 별도로 작은 병에 담음으로써 세균 번식의 위험성 등이 수반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를 완전 개선한 관리용액을 출시한 것이다.

 

더욱이 콘택트렌즈 솔루션은 개봉 후 세균 번식을 이유로 빠른 시일 내에 소비해야하는 부담감이 컸는데, 바이오비전은 이 같은 문제점을 감안해 1회용으로 사용하는 솔루션을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신제품 아이센스 염화나트륨액(식염수)과 아이센스 멀티플러스액은 스틱 파우치형 10ml 용량으로 헹굼과 소독이 원활한 기능과 뛰어난 편리성으로 런칭 이후 전국 편의점에서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바이오비전의 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소비자의 위생관념이 예전보다 월등히 높아지면서 안경원의 샘플테스트 결과, 1회용 솔루션에 긍정적인 반응을 많이 얻었다현재 자사는 지난해 12지앤디와 공급계약을 체결한 후 여러 체인본부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20179월 기업 이미지 제고 및 미래 먹거리인 바이오를 주도한다는 전략으로 출발한 바이오비전은 기존 새론제약에서 상호를 변경했다.

문의 031)603-5055

 

5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opticweekly.com/news/view.php?idx=1437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관련기사
2n2안경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