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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협, 김종석 現회장 연임 확실 - 후보등록 마감일인 15일까지 김 회장 단독 출마 - 정기총회서 대의원들 추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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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안경사협회의 정기대의원총회를 앞두고 현 김종석 협회장[사진]의 연임이 확실시되고 있다.


입후보자 마감 시한인 15일 오전까지 출마자가 없는 상황에서 단독 출마한 김 협회장의 무투표 당선이 확정적인 것.


지난달 31일 김종석 협회장은 문자 메시지를 통해 전국 대의원들에게 출정 보고서를 전달했다.


이를 통해 그는 지난 3년 동안, 제가 혼신의 노력으로 쌓아오고 만들어온 여러 형태의 자산을 통해 우리 앞에 놓여있는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는 업무의 연속성이 필요하다는 생각과 사명감을 갖고 대한안경사협회장에 한 번 더 도전을 하고자 합니다라며 출마 의사를 분명히 했다.


대안협의 이번 21대 협회장 선거의 입후보자 등록기간은 15일까지로 당일 오전까지 현 김종석 협회장만 단독 출마했다.


당초 지난해 말경 모 시도지부장이 전국의 여러 대의원들에게 출마의사를 밝히며 지지를 당부하는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으나 결국 그가 불출마하면서 김종석 협회장의 연임이 확실시되고 있다.


한편 대안협 중앙회는 이번 정기총회를 대면과 비대면 등 개최 방식을 다양하게 검토한 결과 오는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로의 SK리더스뷰에서 대면방식으로 개최키로 최종 확정했다.

문의 02)75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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