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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작 ‘니콘 씨맥스 얼티밋’ 베일 벗다 - 에실로, 니콘 독자기술인 노드 탑재로 최상의 시야 제공 - 프리미엄급 누진렌즈 총 5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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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실로코리아(대표 소효순)가 오는 3월 니콘 안경렌즈의 100년 광학역사의 혁신적인 기술이 적용된 최고급 프리미엄 누진렌즈 니콘 씨맥스 시리즈와 스탠다드 누진렌즈 니콘 프레지오 시리즈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신제품 라인업은 최고급 프리미엄 누진렌즈 니콘 씨맥스 얼티밋’, 프리미엄 누진렌즈 니콘 씨맥스 마스터’ 2종과 스탠다드 누진렌즈인 니콘 프레지오 퍼스트’, ‘니콘 프레지오 엔트리니콘 프레지오 무브 INF’ 3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니콘 프레지오 무브 INF’는 브랜드 렌즈에서는 유일하게 20만원대에 개인 맞춤이 가능하도록 기능이 업그레이드됐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또한 모든 신제품에는 니콘만의 광학설계엔진 기술인 노드(N.O.D.E.; Nikon Optical Design Engine) 기술이 탑재됐는데, 이를 통해 착용자는 도수와 관계없이 최적화된 균일한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

 

에실로코리아 마케팅팀의 관계자는 현대인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시장의 니즈에 발맞춰 니콘 안경렌즈에서 최고급 프리미엄부터 스탠다드 라인까지 다양한 제품 출시로 누진렌즈 제품군을 강화했다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과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다변화되고 있는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혁신적인 제품들을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문의 1600-8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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