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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 시력, 우리가 지킨다!’ - 메가네슈퍼, 닌자 e스포츠팀 후원 - 젊은이 눈 중요성 홍보 위해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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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가네슈퍼의 로고가 삽입된 경기복을 입은 닌자ism Gaming팀의 초코 블랑카 선수(사진 좌측)와 모모치 선수.

일본의 안경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메가네슈퍼를 운영하는 미래홀딩스가 지난 3월초 e스포츠팀인 닌자ism Gaming’과 메인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미래홀딩스의 관계자는 근래 일본사회에서 e스포츠의 인기가 눈에 띄게 높아지는데 반해 게임 애호가인 젊은 층에서 눈 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매우 낮다초 근시시대로 불리는 현대에서 시력을 장시간 집중하는 프로 e스포츠 선수와 다양한 아이케어를 추진하면서 젊은 층에게 눈 건강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또 글로벌화 되는 e스포츠의 발전과 보급에 공헌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번 계약의 정확한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미래홀딩스는 오는 2024년까지 닌자ism Gaming팀에게 경기복에 로고의 삽입을 비롯해 소속 선수들에게 안경테, 렌즈, 콘택트렌즈 등 게임용 아이케어 제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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