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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협 제21대 집행부 인선 마무리 - 민훈홍 수석부회장 등 임원 32명 선임 - 지역과 여성 배려한 인사로 무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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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안경사협회(협회장 김종석) 중앙회의 제21대 집행부 인선이 마무리됐다.

 

대안협은 지난 18일 개최된 상임이사회를 통해 집행부 구성을 최종 확정 발표했다.

 

21대 집행부의 부회장단에는 민훈홍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10명의 부회장을 확정하고, 위원장에는 장병실 정책개발위원장 등 5명의 위원장, 상임이사는 이창삼 기획이사를 비롯해 총 17명의 이사를 선임했다.

 

김종석 협회장은 32명의 임원을 구성하면서 각 시도안경사회와 여성에 대한 배려는 물론 윤일영 윤리법무위원장·이효재 여성분화위원장·최두열 홍보이사·김대현 조사이사·장일진 윤리이사·조연경 정책이사 등 향후 대안협을 이끌 젊은 인사 등을 선임해 주목을 끌었다.

 

김종석 협회장은 “21대 집행부를 선정하면서 인사가 만사라는 말을 되새기며 안경계의 최고 인재를 모시려고 노력했다회원들께서는 이번 21대 신임 집행부에 큰 지지와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02)75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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