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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터로 안경테 제작 체험 - 수성대 안광과, 창의융합 메이크 스쿨 참여 - 혁신품과 안경 융합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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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수성대학교 본관 305호실에서 개최된 안경광학과의 창의융합 Make School. 사진 첫째 줄 우측 끝부분, 수성대 안광과 정지원 교수와 3D전문교육업체인 대구팸넷의 강경호 대표.

수성대학교 안경광학과(학과장 강성수)2학년생 19명이 지난 13창의융합 Make School’에 참여해 3D프린터를 이용한 안경테 제작기법과 코딩 교육을 받았다.

 

이번 과정에 참여한 임은지 학생(20학번)안경의 아이디어만으로 짧은 시간에 나만의 안경테를 만드는 것이 신기했다특히 학과수업에서 얻을 수 없는 새로운 지식을 체험한 유익한 과정이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강성수 학과장은 앞으로 우리 학과는 교육부의 전문대학혁신사업과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사업의 참여를 통해 학생들에게 교과목 이외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사고의 전환을 갖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2021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지원으로 4차산업시대 혁신제품과 안경과의 창의융합 아이디어 공모의 일환으로 개최되었다.

문의 053)749-7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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