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첨단 광학 측정기 국내 본격 공급 - 에실로, 안구 회선점 측정하는 ‘비지오피스 X’ 런칭 - 안경원 매출에 한몫
기사수정


에실로코리아(대표 소효순)에서 더욱 진보된 기술로 개인맞춤 안경렌즈 설계가 가능한 차세대 광학 측정기기 ‘Visioffice X’를 출시했다.

 

비지오피스 X는 에실로의 독점 기술인 아이코드 테크놀로지가 탑재됐는데, 이 기술은 내 눈같이 편안한 시야 확보를 위해 3D로 안구 회선점의 위치를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다.

 

안구 회선점은 안경 착용 시 렌즈의 사용 영역에 큰 영향을 주는 요소지만 현재까지 이를 정밀하게 측정하는 기기는 없었다.

 

그러나 비지오피스 X’는 안구 측정뿐만 아니라 착용자의 자연스러운 자세와 고유의 습관까지 분석하는 H3D 분석 프로토콜이 특징이고, 또한 근용 시습관 측정을 통해 개인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근거리 시 습관을 재현함으로써 착용자의 시 습관을 분석해 최적화된 시야를 제공해 새로운 렌즈에 보다 더욱 빠르게 적응을 돕는다.

 

에실로의 관계자는 한국보다 먼저 공급했던 스페인에서 비지오피스 X가 설치된 안경원은 평균 누진 매출이 61%나 성장했다비지오피스 X는 현재 서울지역 안경원부터 설치해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계속해서 그는 현재 자사 교육팀은 비지오피스 X를 시연하는 온라인 라이브 교육을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문의 1600-8121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opticweekly.com/news/view.php?idx=1497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2n2안경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