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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네노 다나카’ 해외 1호점 오픈 - 싱가포르의 시장 가능성 판단 후 첫 개설 - 현지인 고용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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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일 오픈한 메가네노 다나카의 싱가포르 1호점.

일본의 안경 프랜차이즈 메가네노 다나카에서 지난 1일 싱가포르에 해외 1호점을 오픈했다.

 

메가네노 다나카 싱가포르 1호점은 현지 자회사인 FLO광학과의 협력을 통해 번화가인 오차드의 위락 플레이스의 지하 1층에 위치해 면적은 140(42)이고, 직원 4명은 모두 현지 인력으로 채용했다.

 

메가네노 다나카 홀딩스의 대변인은 싱가포르는 경제상황이나 향후 안경시장의 성장 가능성, 또 현지 고객의 수요로 볼 때 매우 유망한 시장이라며 자사의 첫 해외진출 국가로 싱가포르는 매력적이라고 진출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메가네노 다나카 홀딩스는 지난 20199FLO옵틱스의 주식 80%를 취득하며 지배체제를 확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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