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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의 ‘블록킹 패드’… “해외서 먼저 알아줘요” - 아인인터내셔날, 신제품 ‘스크래치 방지 테이프’ 곧 출시 - 이동건 과장 “자사 제품의 장점은 품질과 안정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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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인인터내셔날 영업총괄 이동건 과장

- 주력제품은?

이동건 과장 : 자사는 블록킹 패드(엣지패드), 일명 뽕패드로 불리는 EDP 시리즈와 초발수 렌즈용 미끄럼방지 테이프 ASF 시리즈를 국내외 시장에 생산 공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안경원에서 요청하는 각종 소모 자재를 추천 또는 구매를 대행하고 있다.

 

- 제품의 특장점은?

이동건 과장 : 자사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품질의 안정성이다. 자사에서 직접 생산하는 블록킹 패드 EDP 시리즈는 대형 안경체인인 D, A7년째 거래하고 있다. 특히 자사는 EDP 시리즈는 단 1박스라도 전국에 신속하게 무료배송하고 있다. 또한 안경원과 렌즈 제조사들과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해 신속한 피드백이 가능한 것도 자사의 장점이다.

 

- 경기 상황이 쉽지 않다.

이동건 과장 : 모두 어려운 상황이어서 함께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전국 어느 곳이든 1박스라도 무료 배송하는 것도 이런 의도 때문이다. 자사의 국내 영업은 안경체인과 신규 계약을 추진해 판매를 확대하고, 해외영업은 기존에 거래하는 국가 이외에 신규 국가의 판매 루트를 개척하고 있다. 생산하는 제품의 꾸준한 개선작업도 불경기를 이기는 좋은 방법으로써 이를 적극 실천하고 있다.

 

 

해외 유명 광학전에도 철저하게 준비 후 참가

▲ 아인인터내셔날의 엣지 패드.

- 코로나 대응은?

이동건 과장 : 우선 판매처와 비대면으로 거래하는 온라인 마케팅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자사는 홈페이지(ahinkorea.com)를 신규 개편해 안경원에서 더욱 쉽게 주문하도록 조치했다. 또한 올해에 개최되는 각종 해외광학전에 대비해 제품 카탈로그를 개편하는 등 판매 활성화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 개발하는 신제품은?

이동건 과장 : 스크래치 방지 테이프(Anti-Scratch Tape)를 개발하고 있다. 렌즈 유통 중에 발생하는 미세한 스크래치로 인해 안경원과 생산공장이 종종 마찰이 발생하는데, 스크래치 방지 테이프를 이용하면 미세 스크래치를 방지해 최상의 코팅 상태를 유지하고 안경원에 안전하게 배송할 수 있다. 이미 몇몇 선도적인 업체에서 사용 중인데, 이를 더욱 보편화하기 위한 개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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