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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iOFT, 성공 개최 준비 한창 - 세계 유명 안경 관계사 300여 업체와 1만여 참관 예상 - 주최측, 성공 전시회 장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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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개최된 제33회 도쿄국제안경전시회의 전시장 전경.

34회 도쿄국제안경전시회(iOFT)가 오는 1018일부터 20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를 앞두고 있다.

 

iOFT의 주최사인 후쿠이안경협회와 RX Japan는 코로나19 상황에도 지난해 대성공을 거둔 것에 힘입어 올해도 이에 못지않은 성과를 기대하며 개최 준비에 여념이 없다.

 

오는 2021iOFT는 일본과 유럽의 유력 안광학 기업 총 300여사가 참가한 가운데 11,000명의 참관객이 방문할 예정이며, 한국도 별도의 국가관을 마련해 다양한 한류 안경 아이템을 선보일 계획이다.

 

iOFT 사무국의 관계자는 개최 첫날은 주요 유통업체, 도매업체, 협회 회원, 바이어 등 총 25명의 업계 리더들이 참가하는 개막식이 열릴 예정이고, 이외에 매년 개최되는 일본 아이웨어 어워드(JEA) 시상식이 큰 주목 속에 개최될 예정이라며 “iOFT는 올 가을에 개최되는 업계 최고의 이벤트로써 브랜드와 구매자 간의 성공적인 비즈니스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광학전인 만큼 iOFT에 참가해 아시아 시장에 진출하는 기회를 마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81-3-3349-8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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