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베디베로, 이젠 MZ 세대에 ‘콕’ - 유명 브랜드 앞세워 스트리트 컬렉션 곧 런칭 - 온라인도 노크
기사수정


아이웨어 브랜드 VEDIVERO2021년 하반기 MZ 시장을 겨냥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베디베로가 하반기를 맞아 톰 포드, 셀린, 발렌시아가 등 해외 명품 브랜드를 비롯해 스트리트 아이웨어를 새롭게 선보임으로써 기존 고객층뿐만 아니라 MZ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제품을 전개할 예정인 것.

 

특히 무신사를 포함해 에이블리, 지그재그, W컨셉, 스타일 크루 등 젊은 층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해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베디베로의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 확산으로 침체를 겪고 있는 아이웨어 시장에 좋은 활력제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다.

문의 02)3445-6571~2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opticweekly.com/news/view.php?idx=1528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2n2안경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