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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열린 디옵스… 코로나 속 개최에 의미 - 국내외 117개 업체서 344부스 전시 - 유튜브와 페이스북 통한 디옵스 홍보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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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회 대구국제안경전의 개막 세리머니.

19회 대구국제안경전(디옵스)이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었다.

 

코로나19에 의한 팬데믹으로 작년에 행사를 취소했던 디옵스이기에 2년 만에 개최된 이번 오프라인 디옵스는 국내외 바이어의 큰 관심을 모았다.

 

대구 엑스코의 새롭게 준공된 동관 5, 6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국내외 117개 업체가 참가해 344부스 규모로 전개돼 안경 관련 신기술과 신제품을 전시하며 활발한 홍보와 판매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이번 디옵스는 K-아이웨어 디자인어워즈 시상식을 비롯해 제3회 안경한상대회, 안광학컨퍼런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져 참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또한 국내 인플루언서의 SNS를 활용해 전시 기간 내내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을 통해 디옵스를 홍보한 새로운 시도 역시 큰 호평을 받았다.

 

디옵스의 주관기관인 ()한국안광학진흥원의 진광식 원장은 코로나 이후 안경테와 콘택트렌즈의 수출 물량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데, 디옵스를 기폭제로 국내 안경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내수시상이 활성화되길 바란다참가업체와 이번 디옵스를 찾아주신 여러 참관객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를 전한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이날 디옵스 개회식에는 대구광역시 권영진 시장, 대한안경사협회 김종석 회장 등이 참석했고, 내년도 디옵스는 같은 장소에서 20224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문의 053)350-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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