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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찍고 이번엔 서울 디옵스! - 서울 코엑스서 15일부터 ‘찾아가는 디옵스’ - 500여 안경원 참가하며 큰 성과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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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찾아가는 디옵스’ 현장.

()한국안광학진흥원(원장 진광식)이 안경업계의 내수 활로 개척을 위해 찾아가는 디옵스(DIOPS in Seoul)’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서울 코엑스 3층 컨퍼런스 E홀에서 개최했다.

 

이번에 진행하는 찾아가는 디옵스는 지난달에 폐막한 제19회 대구국제안경전의 연계사업으로 디옵스 참가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디옵스 기간 중에 참가모집이 완료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보인 찾아가는 디옵스는 일선 안경원 500여 곳과 국내 유명 아이웨어 40여 브랜드가 참여했는데, 서울 개최라는 특성으로 디옵스에 참가하지 못한 수도권 안경사들의 활발한 방문과 바이어 프로모션(샘플구매권) 운영으로 내수와 신규 바이어 발굴에서 적잖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진흥원의 진광식 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안경계에 신제품 홍보와 신규 판로 개척을 위해 2021 디옵스와 찾아가는 디옵스를 개최한 만큼 내수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문의 053)350-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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