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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시완화 ‘마이오스마트’ 허가 - 식약처, 안경렌즈 최초 ‘허가’로 기술 인정 - 3년간 시험서 근시 진행 60% 감소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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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호야렌즈(대표 정병헌)가 지난 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로부터 DIMS(Defocus Incorporated Multiple Segments) 특허기술이 적용된 근시관리 솔루션 마이오스마트 안경렌즈의 허가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마이오스마트는 홍콩폴리텍대학교와 협업으로 탄생한 렌즈로 마이오스마트를 사용한 아이들과 일반 단초점렌즈를 사용한 아이들을 3년간 무작위로 비교한 임상실험에서 마이오스마트를 사용한 아이들의 근시 진행률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60% 감소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호야의 마이오스마트는 안경렌즈 중 국내 최초로 의료기기 신고가 아닌 허가를 받음으로써 기술력을 임상적으로 입증한 렌즈로, 근시 진행과 안축장 성장을 늦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마이오스마트는 근시 완화를 위해 수백 개의 작은 근시성 흐림을 사용하는 DIMS 기술을 적용했는데, 이 기술은 어린이들의 근시 진행과 안축장 성장 속도를 늦추는 핵심적인 기술이다.

 

한국호야렌즈의 정병헌 대표는 마이오스마트는 많은 안경사가 고대했던 근시 관리의 혁신적인 옵션이라며 자사는 마이오스마트의 식약처 허가를 통해 근시로 불편을 겪는 어린이와 학생들에게 지금까지 유례가 없는 솔루션을 국내 최초로 제공, 국내 안경렌즈 산업의 변혁과 국민 건강에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문의 1588-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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