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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제 VR헤드셋, 일본서 시판 - HTC, 경량의 무게로 착용감 우수 - VR 즐기는 최적의 장치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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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브 플로우의 홍보 이미지 컷.

대만의 가상현실(VR) 전문개발 및 제조사인 HTC에서 선보인 새로운 일체형의 VR헤드셋 VIVE Flow가 지난 18일부터 일본에서 판매되기 시작했다.

 

바이브 플로우는 기존 VR헤드셋의 평균 무게보다 훨씬 가벼운 189g의 가벼운 무게로 경량화를 통해 착용감을 대폭 개선하고 편리함에 집중해 고급 사양의 게임보다 음악 감상, 영상 시청, 명상 등 간단한 라이프 스타일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장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책정된 가격은 499달러(60만원)로 지난달의 예약 접수에 이어 HTC의 일본법인인 HTC NIPPON과 미국에서 동일한 가격에 판매를 시작했다.

 

본격적인 시판 이후 바이브 플로우는 VR 마니아와 일반 소비자들로부터 ‘VR을 즐기기에 부담이 없는 매우 가볍고 편한 기기는 등 전작보다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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