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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린 메타버스로 간다’ - 진흥원, 제페토에 K-아이웨어 월드 구축 - 온·오프라인서 하이브리드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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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 기업들의 쇼룸 이미지. 투페이스옵티칼(상단)과 휴브아이웨어.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원장 진광식)이 지역 안경업계의 디지털 비즈니스 환경구축을 위해 ‘K-아이웨어 월드(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를 마련하고 지속적인 방문자 유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비대면 활동의 일상화로 산업계 전반에 걸쳐 메가트렌드로 부상한 메타버스는 안경업계에게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존재가 됐고, 이에 진흥원에서 안경업계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위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대한민국 대표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ZEPETO)에 구축했다.

 

지역 안광학 브랜드 기업 10개사가 참여한 메타버스 내의 디지털 쇼룸은 직접적인 소통 및 니즈 파악을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맞춤형 모델, 트렌드를 즉각 반영해 오프라인 판매까지 이어질 수 있는 선순환 구조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K-아이웨어 월드는 휴대폰 플레이스토어(또는 앱스토어)에서 제페토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받아 접속 가능하며, 오는 228일 공식 오픈할 예정이다.

문의 053)350-7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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