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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는 젊은 안경사들 - 젊은 안경사들 다시 뛰자!… 이제, 안경사 가치 높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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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업계 N세대, 그들의 신년 메시지는 무엇일까? 본지는 창간 12주년을 맞아 안경업계의 2~30대 젊은 안경사들로부터 새해의 다짐을 들었다. 팬데믹으로 온통 움츠러든 시기지만 젊은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안경계 모든 관계자들이 희망을 갖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편집자 주]



서울 마이스터 안경원, 나유정 안경사

지난 한 해도 계속되는 코로나로 지치고 어려움이 많았다. 하지만 그로인해 부족했던 내 자신을 뒤돌아보면서 사고가 깊어졌고,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올해는 희망을 갖고 더 열심히 살겠다.


















서울 애프터눈 안경원, 김범준 안경사

올해는 안경을 맞추려면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을 고객에게 보다 더 자세히 보여드림으로써 안경의 가치를 알릴 생각이다. 새해에는 부디 모든 안경사들이 코로나로부터 해방돼 예전처럼 고객들과 밝게 활짝 웃는 얼굴로 마주하고 이야기할 수 있길 바란다.



















구민정 안경사

코로나 덕분(?)에 무급휴가가 늘면서 모처럼 여유시간을 많이 가졌다. 개인시간이 늘어난 만큼 새로운 일에 도전해 N잡러의 시대에 맞게 전문 분야뿐 아니라 마케팅과 웹퍼블리셔를 배워 N세대 안경사로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열심히 살면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겠는가.



















다비치안경 등촌역점 이재혁 안경사

안경과 관련한 모든 분들이 코로나로 하루하루를 답답하게 보내고 있을 것이다. 올해는 코로나가 끝나고 마스크 없이 신나게 일하고 환하게 웃었으면 좋겠다. 웃는 사진도 찍고, 올라간 매출에 행복해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한다. 안경사 여러분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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