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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스바바•글라스월드, 전격 합병 - 새해 1월 1일부터 양사 합병 단행 - 각 체인은 법인 통합 없이 개별 운영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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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병 조인식의 양사 대표들. ㈜글라스월드 김대현 대표(사진 좌측)와 ㈜글라스바바안경체인 노영구 대표.

글라스바바안경체인(대표 노영구)글라스월드(대표 김대현)가 올해 11일자로 인수합병했다고 지난 25일 발표했다.

 

이번 양사의 합병은 체인 인프라 부족으로 가맹점 확장이 정체된 글라스월드와 그동안 내실을 다지며 효과적인 가맹점 운영 시스템을 발전시켜온 글라스바바안경체인의 적극적인 가맹사업 확장 정책이 맞아떨어지며 사업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글라스바바안경체인의 노영구 대표는 자사는 이번 인수합병을 계기로 2022년을 도약의 해로 정하고 향후 적극적인 가맹사업 정책을 펴나가겠다고 밝혔다.

 

글라스월드의 김대현 대표는 글라스바바의 물류시스템과 가맹점 운영 시스템을 포함한 모든 인프라를 공유함으로써 글라스월드가 빠른 시일 내 중형급 안경체인으로 발돋움하도록 전력을 다할 각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에 합병한 글라스바바안경체인과 글라스월드는 각각의 브랜드가 가진 특색과 이미지를 살려 가맹사업은 글라스바바안경체인과 글라스월드로 개별 운영하기로 하였다.

 

현재 글라스바바안경체인은 33, 글라스월드는 30곳으로 양사 합쳐서 63개 가맹점을 확보하고 있다.

문의 031)612-9282

02)6299-7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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