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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퍼비전, 뉴욕 생산공장 확장 - 로체스터市 소재한 공장에 783억원 추가 투자하며 시설 확충 - 2023년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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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욕주 웨스트 헨리에타의 쿠퍼비전 생산공장 전경.

미국 뉴욕주() 동부의 로체스터에서 1,0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글로벌 콘택트렌즈 기업 CooperVision가 현지 사업의 확장에 나섰다.

 

뉴욕주의 캐시 호컬 주지사는 지난달 27일 쿠퍼비전사가 웨스트 헨리에타에 소재한 포장 및 유통시설을 확장하고, 스콧츠빌의 제조시설을 개조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어 캐시 호컬 주지사는 6,200만달러(783억원)의 투자로 최대 173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이를 통해 로체스터는 주요한 교통 중심지가 아니어도 지역 유통시설의 중요 부분을 차지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웨스트 헨리에타의 시설을 관장하고 있는 쿠퍼비전의 마이클 보사 부대표는 로체스터는 우리가 사업을 전개하기에 매우 이상적인 지역이라며 이번 확장은 콘택트렌즈에 대한 전 세계적인 수요 증가에 대한 장기적인 전망과 쿠퍼비전의 제품 포트폴리오 크기를 늘리는 것과 깊은 관련이 있다고 전했다.

 

계속해서 그는 오늘 발표된 계획은 오는 2023년까지 모두 완료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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