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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이 ‘검안사 전공’한다 - 아이캔광학클리닉서 검안과 각종 안경제조 과정 집중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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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텍사스캔아카데미 아이캔광학클리닉의 검안사 게일 다니엘스 박사의 검안수업 모습.

미국 텍사스포트워스의 텍사스캔아카데미에서 아이캔광학클리닉을 설치, 현재 학생들에게 광학기술자를 양성하고 있다.

 

텍사스캔아카데미 산하의 웨스트크릭 캠퍼스에 설치된 아이캔광학클리닉은 전문 검안사를 통해 재학생에게 처방전 읽는 법, 시력검사, 안경렌즈 조제 및 안경테 만드는 법 등을 가르치고 있다.

 

2018년 텍사스캔아카데미의 커리큘럼에 처음 등장한 아이캔광학클리닉은 최대 10명의 학생으로 구성됐고, 매일 4교시로 운영되고 있다.

 

텍사스캔아카데미의 3학년인 자말 킹 학생은 클리닉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졸업 후 검안대학에 진학할 계획이라며 고등학생 대부분이 장래에 무엇을 해야 될지 계획이 없는데, 나는 학교에서 검안과 안경에 대한 경험을 쌓고 진로를 명확히 정해 다행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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