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이노티, 6년 연속 ‘브랜드 대상’ 수상
  • 김보라 기자
  • 등록 2022-07-30 21:20:31

기사수정
  •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영예
  • 소비자 신뢰도 확인


▲ 시상식에서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여한 한국방송신문연합회 신태환 회장(사진 좌측)과 이를 수상한 이노티안경체인 허태항 본부장.

이노티안경체인(대표 채경영)이 지난 14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개최된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시상식에서 2017년부터 2022년까지 6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이노티안경체인의 이번 수상은 체인 설립 20여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문 안경사교육, PB상품 개발, 아이케어 컨설턴트 배출 등 엄격한 운영 관리시스템으로 운영되고, 특히 표준화된 안경원 운영시스템을 유지·향상시키기 위한 연구와 서비스 확대에 노력한 부분을 인정받아 고객들의 선택을 받았다.

 

이노티안경의 채경영 대표는 이번 수상은 소비자께서 선정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소비자님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욱 고객에게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브랜드 평판과 전문기관의 정보를 통한 기초조사, 또 전문가들의 평가를 통해 1차로 각 산업별 브랜드를 선별한 후 온라인과 전화설문을 통한 소비자 투표로 각 분야의 브랜드 대상을 선정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시상식이다.

문의 080-533-1000


TAG
76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또 덮쳐온 콘택트렌즈 온라인 파도 콘택트렌즈 온라인 판매 문제가 또 다시 불거졌다.  윤석열 정부의 출범과 함께 지난 7월에 주요 정책으로 추진하던 ‘국민제안 TOP 10’에 포함된 콘택트렌즈 온라인 허용 안건이 중복 투표 문제로 무기 연기된 가운데 갑자기 또 터져나온 것이다.  국무조정실이 지난해 12월 말 과기부, 보건복지부, 대한안경사협회 등 7개 기관...
  2. ‘눈을 통해 뇌를 진단한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의 안과 지용우 교수, 강남세브란스병원 안과 이형근 교수팀이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화공생명공학과•한국기계연구원 나노공정 연구실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각종 신경질환을 진단하는 스마트 인공수정체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이번 개발로 그동안 시력개선 목적으로 사용하던 인공수정체...
  3. ‘본인의 안경원 홍보는 의기법 위반 아니다’ 안경사가 본인의 안경원을 홍보하는 것은 의료기사등에관한법률 제14조에서 금지하고 있는 불법적인 고객유인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행정심판재결이 나왔다. 지난 5일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전현희) 소속의 중앙행정심판위원회는 2018년 10월경 모 인터넷 카페에 ‘내 안경원에서 안경을 구매한 후 후기를 남기면 사은품을 증정하겠.
  4. 자영업자 평균 부채 1억 8천만원 지난 2021년 자영업자의 1인당 평균 부채가 역대 최대 폭으로 증가하면서 약 1억 8천만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2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일자리행정통계 개인사업자 부채’에 따르면 2021년 말 기준으로 집계된 국내 자영업자의 평균 대출은 1억 7천 805만원으로 전년보다 5.8%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부채 규모는...
  5. 진흥원, K-아이웨어 플랫폼 사업 날개 달았다 (재)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원장 진광식)에서 추진 중인 ‘K-아이웨어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사업’이 지난해 12월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3년간 총 50억원의 정부 예산을 확보했다.  진흥원은 그동안 정부의 긴축 재정으로 정부 예산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국내 안광학산업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