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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로조 22주년, ‘글로벌 No.1으로 성큼’
  • 김태용 기자
  • 등록 2022-11-15 21:47:08
  • 수정 2022-11-15 21: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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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 본사서 창립 22주년 기념식 개최
  • 축하 인사 대거 참석 속 우수사원 표창

㈜인터로조(대표 노시철)의 창립 22주년 기념식이 지난달 25일 경기도 평택시의 인터로조 본사 S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기념식에서 노시철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글로벌 No.1 비전 달성을 위해서는 ▶첫째, 높은 회복 탄력성 유지 ▶둘째, 새로운 가치 창출 ▶꿈을 키우고 이루는 회사를 만드는 것 등이 필요하다”며 “지금까지 회사 성장에 수고와 헌신을 아끼지 않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를 전한다”는 뜻을 전달했다. 

 

이날 기념식은 특히 회사 설립과 성장의 초석을 다졌던 옛 동료 10여명이 초청된 가운데 진행되었고, 그동안 회사의 성장에 힘써온 우수 직원과 장기근속 5년~20년 이상 직원에 대한 상금과 자사주 및 휴가비 등을 포상으로 지급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각계 축하 인사가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 22주년 창립 기념식에는 인터로조와 함께 스마트 콘택트렌즈를 개발 중인 포항공대 한세광•심재윤 교수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이날 기념식은 샘필하모닉 오케스트라 25인과 안두현 지휘자가 특별 초청으로 클래식부터 대중에게 친숙한 영화 OST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설명과 함께 선보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문의 02)709-6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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