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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서남부 제1의 도시 목포는 ‘항구도시’라는 대명사로 통한다. 여기에 ‘맛’과 ‘멋’이 넘치는 목포는 유난히 일제 강점기 시대 건물이 많아 이국을 걷는 듯한 생경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묘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이런 목포에서도 시민들이 가장 살고 싶어 하는 신(新)주거지로 사랑받고 있는 하당 신도시의 중심에 위치한 글라스박스안경 목포 하당점. 멋스러운 간판 디자인을 비롯해 젊고 경쾌한 인테리어로 지역 주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채윤영 원장은 “연두색을 메인 컬러로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연두색과 대비를 이루는 레드를 포인트 색상으로 활용했다”며 안경원 내부를 재미있고 유쾌한 공간으로 만들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말했다.

이처럼 컬러감이 뛰어난 하당점은 고객들이 10분이라도 기다리는 것을 배려하려는 세밀한 서비스로 남다른 고객 사랑을 받고 있다. 여기에 더해 글라스박스 체인본부 이세준 대표의 유리상자 콘서트 등을 열면서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그래서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려는 채 대표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서 고객에게 전해지는 곳이 바로 하당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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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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