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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눈, 사람 닮은 원숭이… 눈까지 비슷 - 사람과 유전학적으로 큰 차이 없어… 동물 중 유일하게 색깔 구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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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외형적으로 가장 닮은 원숭이는 극히 일부 원시적인 종을 제외하면 동물계에서 가장 진화의 정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는 동물이다.

원숭이를 뜻하는 영어의 monkey는 긴 꼬리를 가지고 있는 것을 뜻하고, 꼬리가 없는 것은 ape라고 부른다.

특히 원숭이의 눈은 양안시할 수 있도록 발달해 입체시까지 가능한데, 이런 시력은 나무 위에서의 민첩한 행동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원숭이의 눈은 기본적으로 인간의 눈과 유전학적으로 큰 차이가 없지만, 무엇보다 영장목인 원숭이는 완전하게 색을 구분할 수 있어서 냄새보다 시력에 의존하고 있다.

포유류 중에서는 원숭이가 유일하게 인간과 비슷한 색깔 구별능력을 가진 동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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