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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Japan 요시키는 ‘안경 마니아’ - 전설적인 비주얼락 창시자로 다양한 선글라스 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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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MC the Max가 발표한 ‘잠시만 안녕’은 당시 국내 가요계에서 화제가 곡이다.

이 곡은 일본 비주얼락의 창시자로 불리는 락 밴드 X-Japan의 ‘Tears(1993)’를 리메이크한 곡으로 그들은 이미 해체 됐지만 리더였던 요시키(ヨシキ, 林佳樹)에 대한 팬들의 환호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Endless rain“Say anything’‘紅’ 등 누구라도 한두 번쯤 들었던 수많은 명곡을 남긴 X-Japan은 1982년 결성된 그룹으로 리더이자 드러머인 요시키는 프로그레시브 메탈 음악과 동양의 서정적 요소가 가미된 발라드 형식의 락을 추구해 그들은 미국 빌보드 차트에까지 진출하는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아이웨어 마니아인 요시키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드럼을 치는 모습은 지금도 팬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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