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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보건대-獨 에른스트아베대 협약 - 학생 교류•공동연구개발 확대 MOU… 獨 기술력과 韓 인적자원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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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U를 체결한 양교의 관계자들. 광양보건대학교 서재명 교수(광양보건대 기획부처장 겸 안경광학과 학과장, 좌측)와 에른스트아베대학교 볼프강 지켄베르거 교수(검안학과 대학원 주임 겸 학과장).

광양보건대학교(총장 이성웅)가 지난달 23일 독일 예나시에 소재한 에른스트아베대학교(Ernst-Abbe-Hochschule Jena)와 자매결연 협정을 맺고 양교의 국제교류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교는 ▶매년 10명 이내 학생 교류 ▶교과목의 특성에 따른 학점 인정 ▶학위 논문 연구와 심사의 공동 진행 ▶양질의 전문도서 공동 번역 ▶공동 연구 개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로 협약했다.

 

에른스트아베대에 편입학 자격제도를 적용해 현재 예나에 거주 중인 임승택 씨(광양보건대 안경광학과 2016년 최우수 졸업)는 “모교와 앞으로 다니게 될 학교가 자매결연이 성사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고, 안광과 서재명 교수는 “우리 학과는 독일의 좋은 기술력과 한국의 훌륭한 인적자원이 결합하는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학교의 명예를 높이는 글로벌 교류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문의 061)760-1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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