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기도안경사회, 동두천서 구슬땀
  • 편집국
  • 등록 2016-12-30 17:23:03

기사수정
  • 지역아동센터 등 4곳 찾아 올해 마지막으로 안경 및 위문품 전달


▲ 이번 봉사에 참여한 경기도안경사회 신구범 대외협력부회장•김현창 복지부회장•동두천분회 홍영진 회원•이명석 윤리부회장•동두천시 지역아동센터 김경자 회장•경기도안경사회 이상수 회장•김형용 복지이사•동두천분회 서봉길 고문•기상연 회원(사진 좌측부터 차례대로).

경기도안경사회(회장 이상수)가 지난 15일 동두천시 지역아동센터, 양주시 보아스 사랑의 집, 고양시 사랑의 동산, 오산시 소자복지회에 안경과 위문품을 전달하며 2016년도를 마무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경기도안경사회의 임원과 지역 분회 관계자가 참가한 이날 봉사에서 김현창 복지부회장은 “안경사의 사회적인 책무를 수행한 이번 봉사는 올해 마지막 봉사로서 내년 2월에는 의정부 노숙인 시설, 6월에는 필리핀 해외 안경봉사를 전개할 예정”이라며 “작년부터 고글 등을 지원하는 독도경비대 대원들의 후원사업은 앞으로도 해마다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31)258-8787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1인 고용한 안경원도 근기법 적용?… 안경원 타격 불가피 근로자를 5인 이상 고용한 사업장까지 적용하고 있는 근로기준법(근기법), 즉 연월차 휴무와 52시간 근무제가 내년부터 1인 사업장에도 적용될 가능성이 높아짐으로써 해당 안경원의 철저한 대비가 요구되고 있다.  국회에 ‘5인 미만 사업장에도 근기법을 적용한다’는 개정안이 발의될 경우 거대 야당의 찬성으로 현실화될 가능...
  2. 백내장 과잉진료로 적자폭 눈덩이 백내장 수술을 둘러싼 비급여 과잉진료가 불러온 갖가지 폐단으로 보험사들의 실손의료보험 손익이 갈수록 떨어져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지난달 말 보험업계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실손보험 상품을 판매하는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사의 2023년 실손보험 손익이 1조 9,738억원 적자로 나타나 2022년도의 1조 5,301억원 보다 무려 적자가 22.5...
  3. 안경사시험 응시자격에 ‘현장실습 이수’ 명문화한다 최근 국내 안경광학과의 실습시간을 160시간 또는 320시간으로 제도화하는 정책이 추진되고 있다.  이는 지난해 10월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보건의료기사의 현장실습과목 이수 의무화’ 등을 규정하는 의료기사등에관한법률 일부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안경광학과의 실습시간을 늘려야 한다는 목소...
  4. 백화점의 선글라스 무차별 할인판매… 안경원 ‘녹다운’ 국내 주요 백화점과 면세점들이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대규모 선글라스 할인판매에 나서고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16일까지 여름을 테마로 한 ‘얼리 바캉스 페어’를 개최해 명품 선글라스를 최대 20%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고, 롯데백화점은 ‘선글라스 시즌 팝업매장’을 오는 7월 말까지 운영...
  5. ‘스마트글라스 강자의 귀환인가?’ 세계적인 빅테크 대표기업 Google이 소비자용 스마트글라스 시장에 복귀할까.  지난달 30일 구글은 미국의 증강현실(AR) 헤드셋 제조업체인 매직리프社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두고 주요외신들은 ‘지금껏 메타와 애플 등에 밀렸던 구글이 AR과 가상현실(AR) 시장으로 돌아올 것이란 강력한 신호’란 전망...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