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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스스토리 복합매장 히트 예감
  • 편집국
  • 등록 2017-08-16 18: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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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렌즈스토리와 합친 매장 급속 확산… 5개월 만에 전국서 15곳으로 늘어


▲ 글라스스토리×렌즈스토리, 광명소하점.

전국에 300여개의 가맹점이 가입 운영되고 있는 글라스스토리(대표 박청진)가 근래 콘택트렌즈 소비자의 증가에 따라 아이웨어와 콘택트렌즈를 한 공간에 담은 복합매장을 연이어 오픈하고 있다.

 

지난달에 글라스스토리와 렌즈스토리 매장이 결합된 김천 신음점광명 소하점수원 로데오점춘천 후평점이 오픈한데 이어 이달에도 칠곡 왜관점 등 5곳이 오픈을 준비 중인 것.

 

글라스스토리의 복합매장의 규모는 100(30) 이상으로 한 공간에서 다양한 안경과 선글라스는 물론 콘택트렌즈를 갖추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인데, 또한 주변지역이 아파트와 회사, 상가 등이 위치한 복합 주거지역으로 다양한 소비자들이 유입되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체인본부의 한 관계자는 자사의 복합매장은 각 브랜드의 전문성을 띈 영역을 한 매장에서 동시에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체인본부가 복합매장 콘셉트를 선언한 지 5개월 만에 전국 15개의 복합매장이 오픈 또는 오픈 예정에 있을 정도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현재 오픈한 4곳의 복합매장은 20~30대 젊은 층과 40~50대 골든에이지, 더 나아가 10대까지 남녀노소 전 연령층을 커버해 가맹점주님의 만족도가 단독 브랜드 매장보다 매우 높다고 전했다.

문의 1899-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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