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하반기 보수교육 받고 신상신고하세요” - 면허 미신고 시 효력정지 처분 - 교육 이수한 후 즉시 면허신고해야
기사수정


▲ 대한안경사협회 홈페이지의 공지된 2021년 하반기 안경사 보수교육 안내의 일부.

대한안경사협회(협회장 김종석)에서 최근 2021년 하반기 안경사 보수교육을 안내하는 홈페이지 공지와 함께 면허신고를 당부했다.

 

안경사 회원은 지난 8월초부터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는 하반기 보수교육을 받은 후 면허신고를 마쳐야 한다.

 

안경사를 포함한 모든 의료인과 의료기사는 의료법과 의료기사등에관한법률에 의거해 매년 8시간의 법정보수교육을 이수하고, 3년마다 취업 실태와 상황을 보건복지부장관에게 신고하도록 정하고 있다.

 

만약 면허 신상신고를 하지 않아 면허효력정지 행정처분을 받으면 면허의 효력이 정지돼 관련 업무에 종사할 수 없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01912월 면허 미신고 안경사 총 11,850명에게 면허효력정지 행정처분을 단행한 바 있다.

 

그러나 여전히 면허효력정지 상태에서 안경사 업무에 종사하고 있다는 민원이 상당수 접수되고, 복지부와 각 지자체 보건소에서는 현장조사 등을 통해 이 같은 불법행위를 단속하고 있다.

 

대안협의 관계자는 모든 안경사 회원은 면허 미신고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반드시 보수교육 이수여부 및 면허신고 여부를 직접 확인해야 한다올해 하반기 보수교육 대상자는 교육 이수 이후 면허신고까지 마치시길 당부드린다고 당부했다.

문의 02)756-100


124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opticweekly.com/news/view.php?idx=1517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관련기사
2n2안경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