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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림 클리너 ‘뷰오케이’는 안전
  • 김보라 기자
  • 등록 2022-01-28 23: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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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롬파트너스, 시험기관 인증 거친 안전품으로 독성물질 ‘무’


이롬파트너스(대표 신동성)에서 유통 중인 김서림방지 안경 클리너 뷰오케이가 최근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안경 클리너에서 검출되었다는 과불화화합물(PFAS) 등 독성물질과 전혀 관계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생활화학제품의 안전인증을 받은 뷰오케이가 해당물질을 사용하고 있지 않는 것.

 

이롬파트너스의 관계자는 자사 제품은 PFAS의 대표적 독성물질인 PFOA, PFOS에 대한 검사도 한국고분자연구소에 별도로 의뢰해 불검출 결과를 회신 받았다또한 유럽 REACH(유럽 신화학물질 관리제도)에 의거한 검사에서도 독성물질이 전혀 검출되지 않는 등 소비자들은 안심하고 사용해도 된다고 전했다.

 

계속해서 그는 자사의 뷰오케이는 한동안 크게 부각된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거울삼아 안전기준을 철저히 지킨 제품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문의 031)245-6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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