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김광태 원장, 대학에 아트안경 기증
  • 김태용 기자
  • 등록 2022-05-31 17:28:02

기사수정
  • 관련특허 19종 보유한 안경 명장으로 대구보건대 안광과에 144점 전달


▲ 지난 24일 개최된 안경 기증식의 대구보건대학교 안경광학과 학과장 최계훈 교수(사진 좌측)와 독일안경원 김광태 원장.

충북 단양의 독일안경원 김광태 원장이 지난 24일 대구보건대학교 안경광학과(학과장 최계훈)5,000만원 상당의 아트안경 144점을 기증했다.

 

독일안경원 아트안경 전시관에서 열린 이날 기증식에서 김 원장은 이번 기증이 안경업계와 후학들의 발전을 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대구보건대 안광과의 최계훈 학과장은 소중한 안경을 기증하신 김광태 원장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며, 오늘 기증받은 아트안경은 안광과 재학생은 물론 우리 대학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공유할 수 있는 대학 내 모의 안경원에 전시해 그 뜻을 오래도록 기릴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2년 소상공인진흥원으로부터 비법전수 전문가로 선정된 김 원장은 2015년엔 홍대용상으로 불리는 특허기술상을 수상한 아트안경 디자인 제작자로서 국제특허를 포함해 안경 관련특허를 19종을 보유한 안경 명장이다.

문의 053)320-1381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또 덮쳐온 콘택트렌즈 온라인 파도 콘택트렌즈 온라인 판매 문제가 또 다시 불거졌다.  윤석열 정부의 출범과 함께 지난 7월에 주요 정책으로 추진하던 ‘국민제안 TOP 10’에 포함된 콘택트렌즈 온라인 허용 안건이 중복 투표 문제로 무기 연기된 가운데 갑자기 또 터져나온 것이다.  국무조정실이 지난해 12월 말 과기부, 보건복지부, 대한안경사협회 등 7개 기관...
  2. ‘눈을 통해 뇌를 진단한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의 안과 지용우 교수, 강남세브란스병원 안과 이형근 교수팀이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화공생명공학과•한국기계연구원 나노공정 연구실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각종 신경질환을 진단하는 스마트 인공수정체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이번 개발로 그동안 시력개선 목적으로 사용하던 인공수정체...
  3. 으뜸50, 광주 하남점 그랜드 오픈 ㈜으뜸50안경(대표 정영길)의 광주 하남점이 지난 6일 화려한 오픈 이벤트와 함께 본격 개원했다.  광산구 사암로의 주거지역에 자리 잡은 하남점은 79㎡(약 24평)의 아담한 사이즈를 가진 가맹점으로, 주변에 대단위 아파트단지 등 잠재고객이 밀집해 향후 커다란 발전 가능성을 기대케 하고 있다.  으뜸50 체인본부의 관계자는 “신...
  4. ‘본인의 안경원 홍보는 의기법 위반 아니다’ 안경사가 본인의 안경원을 홍보하는 것은 의료기사등에관한법률 제14조에서 금지하고 있는 불법적인 고객유인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행정심판재결이 나왔다. 지난 5일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전현희) 소속의 중앙행정심판위원회는 2018년 10월경 모 인터넷 카페에 ‘내 안경원에서 안경을 구매한 후 후기를 남기면 사은품을 증정하겠.
  5. 자영업자 평균 부채 1억 8천만원 지난 2021년 자영업자의 1인당 평균 부채가 역대 최대 폭으로 증가하면서 약 1억 8천만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2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일자리행정통계 개인사업자 부채’에 따르면 2021년 말 기준으로 집계된 국내 자영업자의 평균 대출은 1억 7천 805만원으로 전년보다 5.8%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부채 규모는...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