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의료기사 졸업예정자, 국시 응시자격 얻었다 - 지금까지는 편의상 졸업예정자에게 국가시험 응시자격 부여 - 개정안 통해 명문화
기사수정


안경광학과의 졸업예정자에게 해당 년도의 안경사국가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하는 관련 법령이 명문화됐다.

 

지난 15일 공포된 의료기사등에관한법률 일정개정법률안(의안번호: 6067)의료기사 등의 국가시험에 있어 면허에 상응하는 관련 학문을 전공하고 6개월 이내에 졸업할 예정인 사람에게도 응시자격을 인정함으로 의기법 제42항을 신설했다.

 

현행법은 의사치과의사한의사의 경우 6개월 이내 졸업예정자에 대하여 국가시험 응시자격을 부여하고 있지만, 그동안 의료기사 등은 졸업예정자의 국가시험 응시자격 부여에 대한 법적 근거 없이 시행되어 오던 것을 이번 개정안에 명문화한 것이다.

 

이번 개정안 공포는 그동안 의료기사 관련 학과 졸업예정자도 응시자격에 대한 법적근거를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지난 10월 남인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등이 관련 개정안을 제안해 122일 국회 제13차 전체회의에서 수정 가결되었다.

133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opticweekly.com/news/view.php?idx=1433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관련기사
2n2안경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