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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직능단체, 신협과 업무협약 - 5대 단체의 자영업자에 금융 서비스 제공 협약 - 맞춤형 경영 컨설팅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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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안경사협회와 신협중앙회 간의 상생협력 협약이 체결됐다. 사진 좌측부터 차례대로 한국옥외광고협회중앙회 최영균 회장, 대한제과협회 윤충기 협회장, 신협 김윤식 중앙회장, 대한안경사협회 김종석 협회장, 한국주얼리산업협동조합 이봉승 연합회장, 한국플로리스트협회 전현옥 이사장.

대한안경사협회(협회장 김종석)가 신협중앙회와 소상공인지원과 관련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대안협 등 5개 소상공인 직능단체는 지난 17일 밀레니엄힐튼서울에서 개최된 협약식에서 신협과 7대 포용금융에 기반한 지역 소상공인 보호를 위한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협은 자금난을 겪고 있는 5개 직능단체의 자영업자에게 저리 대출을 비롯해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맞춤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와는 별도로 각 직능단체별 맞춤형 경영 컨설팅과 상생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협 김윤식 중앙회장은 협약을 맺은 5대 업종은 서민 창업 시 선호되는 분야들로써 코로나19로 힘든 지역의 자영업자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며 우리 신협은 소상공인 직능단체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서민과 지역사회에 따뜻한 금융지원을 전파하겠다고 전했다.

문의 02)75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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