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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디지털 혁신기업 도약’ 선언 - 새로운 30년 담은 새 비전 및 CI 공개 - 경영과 운영 시스템 디지털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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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안경(대표 김흥수)이 브랜드 혁신과 도약의 의미를 담은 새로운 CI를 공개했다.

 

다비치안경은 이번 CI 리뉴얼을 통해 고객과 함께 해온 30년을 바탕으로 브랜드의 혁신을 도모해 새로운 30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다비치의 신규 CI는 빛이 어둠으로 은은하게 비추어 부드럽고 따뜻하게 표면에 스며드는 형상에, 신뢰받고 공감할 수 있는 전문적인 다비치를 모던하고 심플하게 해석해 표현하고 있다.

 

또한 브랜드 슬로건은 ‘Light Up Your Life(빛이 되어 드리겠습니다)’를 내세워 온 세상을 밝게 비추려는 다비치안경의 의지와 이상, 그리고 봉사정신을 담았다.

 

다비치안경은 이번 CI 리뉴얼을 계기로 경영과 운영 시스템을 디지털로 전환해 온라인에서 오프라인까지 고객의 경험이 디지털로 새로워지도록 업계 최고 수준의 편의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 새로운 CI 간판이 적용된 다비치안경 제주 아라점 전경.

다비치안경의 한 관계자는 이번 CI 리뉴얼은 단순한 로고 변경이나 간판 교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비치가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 중심의 혁신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새로운 선언이라며 자사는 고객이 새로운 경험을 통해 만족할 만한 가치를 발견하는 혁신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란 각오를 전했다.

 

한편 다비치안경의 이번 신규 CI는 홍익대학교 국제디자인대학원의 나건 교수와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다비치안경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등 CX전략 프로젝트를 진행한 후 나온 결과물이다.

문의 02)752-6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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