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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이 몸의 자세를 바르게 잡는다? - 日 진스, 몸의 움직임 측정해 신호보내는 안경 출시 - 피로•졸음•집중력까지 강화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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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과 몸의 셀프 케어 안경’이라 설명하고 있는 진스 메메의 캠페인 컷.

일본의 대표적인 안경 프랜차이즈 JINS에서 지난 14일 착용자의 시선과 몸의 움직임을 측정하는 센서가 탑재된 안경 ‘JINS MEME’의 업그레이드 모델을 선보였다.

 

지난 2015년에 첫 발매된 1탄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이번 신제품은 측정된 데이터를 스마트폰으로 전송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시각화하여 사용자의 피로와 졸음을 자각하고, 집중력을 강화하는 기능이 탑재돼 있다.

 

림과 템플에 장착된 모션 센서를 통해 사용자의 시선 방향과 몸의 균형, 또 걷고 있을 때의 속도, 강도 등을 측정해 이를 시각화해주는 것이다.

 

또한 진스 메메는 PC 작업을 할 때 자세가 바르지 못한 것을 감지하면 스마트폰을 통해 앉은 자세가 불량해졌습니다라고 통보하고, 계속 자세를 바꾸지 않으면 나쁜 자세가 10분 이상 유지되고 있습니다. 몸을 푸는 스트레칭 어떠세요?’라는 멘트까지 전달할 수 있다.

 

진스의 다나카 히토시 대표는 진스 메메는 마음과 몸의 내면을 시각화할 수 있는 안경으로 이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평소 바른 자세와 삶을 바꿀 수 있는 최고의 경험을 제공해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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