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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사의 미래 횃불 ‘호야 엘리트’ 출발! - 호야 비저너리 엘리트 1기생 30명 공식 출범 - 향후 1년간 호야의 최신 정보와 노하우 습득하며 미래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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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호야렌즈(대표 정병헌)가 지난 13일 서울시 중구 소월로의 밀레니엄 힐튼호텔 주니어볼룸에서 비저너리 엘리트의 첫 번째 공식모임을 개최했다.


지난 6월 모집이 완료된 비저너리 엘리트 1기생 30명을 대상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호야렌즈 정병헌 대표는 오늘 참석의 성원을 보내주신 젊은 안경사 선생님들은 앞으로 20~30년간 우리 업계의 주역이 되시는 분들로, 당사는 여러분이 원하는 여러 분야에 대해 꾸준히 지원하도록 하겠다향후 1년간 계속될 여정이 여러분들의 포부를 펼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단상에 오른 1기생의 좌장인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 교육원의 김재민 원장은 작년에 정년 은퇴하고 새롭게 맡은 프로그램의 좌장으로서 많은 기대를 갖고 있다비저너리 엘리트는 가장 최신의 경험에서 나온 것을 공유하는 독특한 프로그램으로, 내년 9월까지 여러분들과 가치 있는 경험을 쌓고 싶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호야의 한 관계자는 안경업계의 젊은 안경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비저너스 엘리트는 이론과 현장의 문제를 서로 토론하고 선배 안경사들의 노하우를 익히고 체험하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으로 내년 9월의 1기 해단식까지 2달에 1회씩 온/오프라인 모임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문의 1588-5911



mini interview

보다 앞선 안보건 전문가 될 터

▲ 마이스터안경원 나유정 안경사



비저너스 엘리트에 지원한 이유라면.

나 안경사 : 매장에서 호야렌즈를 주력 판매했는데 호야렌즈에서 주최하는 오프라인 교육을 한 번도 들어 본 적이 없었다. 이번에 좋은 기회 같아서 제품지식 교육뿐만 아니라 1년 과정의 체계적인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에 열심히 참여하겠다.


큰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가.

나 안경사 : 대학을 졸업한지 얼마 안 되어 모든 교육이 관심이 크고 좋은 배움이 될 것 같다. 앞으로 1년간 열정 있는 선후배 안경사님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듣고 공유하며 좋은 성과를 얻을 것으로 본다.


비저너리 엘리트에 지원하며 세운 목표는 무엇인가.

나 안경사 : 누구보다 앞선 안보건 전문가가 되고 싶다.


비저너리 엘리트 프로그램의 기대가 큰가.

나 안경사 : 당연히 크다. 안경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호야에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에 함께한 안경사님들과 소통도 많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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