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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오스마트’… 국내 본격 데뷔! - 한국호야, 서울 코엑스서 세미나 개최 - 어린이 근시진행 억제 렌즈 판매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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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마이오스마트 런칭 세미나 현장.

한국호야렌즈(대표 정병헌)MiYOSMART 안경렌즈의 런칭 세미나가 지난 21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마이오스마트의 폭넓은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어린이 근시 진행을 억제하는 마이오스마트의 기술력을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의 강연자인 을지대학교 안경광학과 이군자 교수는 근시 유병률과 합병증이란 주제 강연에서 어린이 근시 진행의 지연 방안으로써 안경렌즈는 처방이 쉽고 감염의 위험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마이오스마트에 적용된 DIMS 기술로 어린이 근시 진행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호야글로벌의 알렉산드르 몬테규 대표.

이어서 호야글로벌의 알렉산드르 몬테규 대표는 한국시장은 소비자 대상 마켓이 크게 활성화되어 굉장히 중요한 시장으로 올해도 다양한 서포트를 전개할 계획이란 뜻을 전했다.

 

한편 마이오스마트는 지난해 11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료기기 허가를 받으며 기술력을 입증 받았는데, 수백 개의 작은 근시성 흐림을 사용하는 DIMS 특허기술을 적용해 근시억제율 59%, 인축장 길이 성장억제율 60% 효과를 보이며 근시 진행 등을 효과적으로 늦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 세계적으로 아동 근시 유병률이 급증한 가운데, 청소년 근시 유병률이 가장 높은 한국에서 마이오스마트 안경렌즈가 어린이들의 근시진행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의 1588-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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