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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봉현 협회장, 초대 故강중화 회장 묘소 참배
  • 김보라 기자
  • 등록 2024-05-31 19: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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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경인 교육과 신분법제화에 헌신한 고인의 뜻 되새겨
  • 묘역서 안경사 발전 도모 다짐

㈔대한안경사협회 허봉현 협회장이 지난 22일 천주교부산교구 하늘공원에 봉안된 故강중화 초대회장의 묘소를 참배했다. 

 

이번 참배는 대안협의 전신인 대한안경인연합회의 초대회장으로 안경사 교육과 신분법제화 등 안경사를 위한 헌신적인 업적을 남긴 故강중화 초대회장의 업적을 기리고, 새롭게 출범한 제22대 집행부가 고인의 뜻을 이어받아 안경사 발전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짐하는 의미로 전개됐다. 

 

허봉현 협회장은 “안경인 모두의 화합과 상생이 중요한 지금이 바로 협회 발전에 헌신한 강중화 초대회장의 유지를 생각할 때”라며 “후대 안경사들의 업권 신장을 위한 제도 개선에 앞장서서 안경사와 협회의 기틀을 마련한 초대회장께 부끄럽지 않도록 더 크게 도약하는 협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참배에는 중앙회 이준희 법제이사, 부산시안경사회 김의섭 회장, 김운철 수석부회장, 백자영 재무부회장, 이종식•윤영수•권봉우•김재성•진영일 역대회장 등이 함께했다. 

문의 02)75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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